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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지원

[공지] 장애인 폭염대비 재난안전가이드

 

장애인 폭염 대비 및 대응 2026년 1호
너무 더운날, 우리 몸을 지키는 방법
폭염이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한 더위로 33도는 폭염주의보, 35도는 폭염경보, 38도는 폭염중대경보임. 폭염으로 인한 장애인 건강문제는 피부화상,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냉방병, 감기, 불면, 불안, 안압상승, 시야흐림 등이 있음.
모두함께지켜요 폭염예방 및 대비
냉방기기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활동지원사는 장애인이 원하는 자리에 냉방기기 리모콘을 비치.
정전에 대비해 손전등, 비상식음료, 부채, 복용약, 보조기기 미리관리 및 준비
냉방시설이 없는경우 무더위쉼터 위치 파악(국민안전24 안전지도 또는 주민센터 문의)
폭염 특보 시 폭염정보를 확인하고 비상연락망 미리 준비
폭염대응방법
물을 많이마시고 커피나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오후 12시에서 4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줄입니다
몸에 붙지 않는 시원한 옷을 입습니다.
외출시 선크림을 발라 강한 햇빛에 대비합니다
탈수, 메스꺼움, 고열(38도) 증세가 없는지 확인하고 이상증상이 있을 때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폭염대응방법:이동이 어려운 장애인
이동시 천천히 이동하며 가급적 걷는 것을 최소화합니다.
주기적 체위변경으로 욕창을 예방 관리합니다.
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넥밴드 선풍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동시 휠체어 부착용 가리개를 장착합니다. 단 가리개가 시야에 방해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합니다.
전동휠체어는 배터리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하세요.
폭염대응방법: 시각정보습득이 어려운 장애인
낯선 길보다 평소 다니던 길로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내견동반시 충분한 물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의 읽어주기 기능을 활용하여 폭염경보를 확인합니다.
옷을 만져본 후 통풍이 잘 되는 재질의 옷을 입습니다.
외출시 강한 빛으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 챙이 있는 모자를 착용합니다.
폭염시 사물이 뜨거울 수 있으니 손등으로 열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폭염대응방법: 음성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재난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비음성수단(재난문자, 휴대폰 알림등)을 사전에 확보에 폭염 특보에 대비합니다.
휴대전화 메모장등에 도움을 요청하는 짧은 문장을 저장하여 활용합니다.
119다매체 신고를 사전에 익혀둡니다.
보청기나 인공와우등에 땀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합니다.
수어로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의 연락처를 알아둡니다.(지역수어통역센터 손말이음센터 170)
폭염대응방법: 정서 및 의미 이해가 어려운 장애인
폭염대응 행동규칙을 미리정해 훈련합니다.
폭염시 낯선 장소보다 익숙하고 시원한 장소로 대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온열질환시 머리아프다, 어지럽다 등으로 표현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물을 적당량 마십니다
폭염으로 기운이 없더라도 임의로 약복용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폭염대응방법: 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폭염으로 인한 숨가쁨이 평소보다 높을 시 응급실을 방문합니다.
인공호흡기를 이용할 경우 내부 배터리 확인 및 알람(경보음)을 확인하고 정전에 대비하여 충전된 외장형 배터리를 준비합니다.
외출 시 복용약과 의료기기를 항상 챙깁니다.
폭염 전 주치의와 사전에 상담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합니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냉방기의 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합니다.